유치함이 미덕. 홍길동의 후예.




홍길동의 후예.

유치함이 미덕인 영화.

패떴에서 열혈 활동중인 김수로와

일년에 대체 몇편을 찍는지 모르겠는 이범수.

그렇지만 이들이 이렇게 팔린다는건

'재미있다'는 거지 ㅎㅎ


보고싶다.!

by 애드마인드 | 2009/11/10 14:03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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